대야동 · 드럼
대야동드럼 처음이라면 알아두면 좋은 기본

한눈에 보기
- 모든 수업은 90분 1:1입니다
- 하이햇·스네어·베이스 드럼, 세 가지로 시작합니다
- 초등학생부터 성인·교회 반주까지 배웁니다
요즘도 여러 분들이 대야동드럼을 찾아주십니다. 아이의 첫 악기를 고르는 부모님까지, 이유는 저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데일리 드럼은 한 사람에게 맞춘 수업으로 답합니다.
대야동은 군포시에 속합니다. 데일리 드럼은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99번길 20 1층, 범계역과 평촌역 사이에 있고, 대야동에서 오는 길은 산본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일정한 박 지키기
드럼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하나만 꼽으라면 템포 유지입니다. 노래가 빨라지거나 느려지지 않도록 붙잡아 주는 것이 드럼의 일입니다.
메트로놈은 60~70 정도의 느린 속도로 시작합니다. 편해지면 한 단계씩 올립니다. 빠르게 치는 것보다 같은 박을 오래 지키는 것이 먼저입니다.
드럼 소리를 듣는 연습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드럼 소리만 따라가 보세요. 처음에는 다른 악기에 가려 잘 들리지 않지만, 스네어의 '딱'부터 귀를 기울이면 하나둘 들리기 시작합니다.
드럼을 배우기 시작하면 귀가 먼저 달라집니다. 귀에 들어오는 리듬은 손으로도 칠 수 있게 됩니다.
드럼을 배우면 생기는 변화
제일 먼저 느끼는 변화는 음악을 듣는 귀입니다. 노래를 들을 때 드럼 소리가 따로 들리기 시작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다른 생각 없이 리듬에 집중하는 시간이 생깁니다. 아는 곡을 내 손으로 쳐 냈을 때의 뿌듯함은 생각보다 큽니다.

어떤 분들이 배우나요
데일리 드럼은 초등학생부터 수강할 수 있습니다. 성인 취미로 시작하는 분, 초·중·고 학생, 교회 반주를 맡은 분까지 다양합니다.
모두 1:1이라 다른 사람의 진도에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지금 내 실력에서 시작합니다.
스틱 잡는 법
처음 배우는 것은 스틱을 쥐는 법입니다. 힘을 많이 주면 손목이 굳고 소리가 딱딱해지고, 너무 느슨하면 스틱이 손에서 놀게 됩니다.
엄지와 검지로 균형을 잡고 나머지 손가락은 살짝 붙이는 정도가 출발점입니다. 처음 오시면 강사가 손 모양을 직접 맞춰 드립니다.
대야동에서 다니는 방법
- 산본역에서 4호선 서울 방면 2정거장, 범계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 수리산역에서는 3정거장(범계역)입니다.
- 버스나 차로 오는 길은 어디서 출발하는지에 따라 상담 전화로 알려드립니다.
학원 주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99번길 20 1층. 주차 공간이 좁은 편이라, 인근 노사주차장(무료)과 평촌자유공원 공영주차장(유료)도 쓸 수 있습니다.
대야동드럼을 찾고 있다면, 좋아하는 노래 한 곡만 정해서 전화 주세요. 거기서부터 수업이 시작됩니다.
데일리 드럼은 이렇게 가르칩니다
- 첫날부터 노래를 연주합니다첫 수업에서 기본 리듬을 배우고, 바로 노래 한 곡에 맞춰 직접 쳐 봅니다.
- 재미있게, 그러나 확실하게즐겁게 시작하되 자세·박자·기본기는 하나도 대충 넘기지 않습니다.
- 드럼 전문, 누구에게나 1:1여러 악기를 함께 가르치는 학원이 아닌 드럼 전문 학원. 한 사람에게 맞춘 1:1 드럼레슨을 합니다.
데일리 드럼 수업 안내
| 수업 | 주 1회 · 90분 · 강사와 1:1 |
|---|---|
| 수강료 | 월 220,000원 · 월 평균 4회 이상 |
| 대상 | 초등학생부터 · 성인 · 교회 반주 |
| 레슨 시간 | 10:00–22:00 · 상담 후 협의 |
| 연습실 | 365일 예약제 |
| 위치 | 범계역·평촌역 인근 1층 |
자주 묻는 질문
드럼을 한 번도 안 쳐 봤어요.
괜찮습니다. 첫 수업에서 자세와 기본 리듬을 배우고, 그날 노래 한 곡에 맞춰 쳐 봅니다.
빨간 날은 쉬나요?
공휴일은 휴강합니다. 별도 일정 조정이 있으면 미리 안내드립니다.
주차할 수 있나요?
주차는 가능하지만 공간이 협소합니다. 인근 노사주차장(무료)과 평촌자유공원 공영주차장(유료)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야동드럼, 상담은 전화로 편하게 하세요.
경험과 가능한 시간, 치고 싶은 곡을 알려주시면 수업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월–토 09:00–22:00 · 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