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 · 드럼
산본드럼 입문, 무엇부터 배우면 될까

한눈에 보기
- 초등학생부터 성인·교회 반주까지 배웁니다
- 모든 수업은 90분 1:1입니다
- 하이햇·스네어·베이스 드럼, 세 가지로 시작합니다
최근 산본드럼에 관해 묻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대부분의 첫 질문은 '정말 처음인데 괜찮을까요?'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첫날부터 노래 한 곡에 맞춰 칠 수 있습니다.
데일리 드럼은 산본 안에 있는 학원은 아닙니다. 안양시 동안구 범계역·평촌역 인근에 있고, 산본에서 오시는 분들은 4호선을 많이 이용합니다.
템포와 메트로놈
드럼의 기본 중 기본은 템포 유지입니다. 노래가 빨라지거나 느려지지 않도록 받쳐 주는 것이 드럼의 일입니다.
메트로놈은 60~70 정도의 느린 속도로 시작합니다. 편해지면 한 단계씩 올립니다. 빠르게 치는 것보다 흔들리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전자드럼과 어쿠스틱 드럼
전자드럼은 소리가 작아 집에서 쓰는 분도 있습니다. 실제 드럼 세트는 소리의 울림과 강약이 그대로 드러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데일리 드럼 레슨실에는 여러 색의 드럼 세트가 있고, 학원 곳곳에 연습 패드도 있습니다. 산본드럼을 배우며 소리 차이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드럼 귀를 여는 연습
아는 곡을 들으며 드럼만 골라 들어 보세요. 처음엔 다른 악기에 가려 구분이 어렵지만, 스네어의 '딱'부터 찾아보면 하나둘 들리기 시작합니다.
드럼을 배우기 시작하면 귀가 먼저 달라집니다. 귀에 들어오는 리듬은 손으로도 칠 수 있게 됩니다.

소리가 큰 악기라서
드럼은 소리가 큰 악기입니다. 그래서 어디서 치느냐가 중요합니다. 데일리 드럼 레슨실은 검정 방음벽으로 된 방이라 마음껏 칠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손바닥과 무릎으로 리듬을 익히고, 세트 연습은 학원에서 하는 것이 가장 편합니다.
드럼을 배우면 생기는 변화
가장 먼저 달라지는 것은 음악을 듣는 귀입니다. 평소 듣던 곡에서 드럼 소리가 따로 들리기 시작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다른 생각 없이 리듬에 집중하는 시간이 생깁니다. 좋아하는 노래를 내 손으로 쳐 냈을 때의 성취감은 생각보다 큽니다.
산본에서 다니는 방법
- 산본역에서 4호선 서울 방면 2정거장, 범계역에서 내리면 됩니다.
- 수리산역에서는 3정거장(범계역)입니다.
- 버스·자가용 경로는 출발 위치에 맞춰 전화로 안내해 드립니다.
학원 주소: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99번길 20 1층. 주차는 가능하지만 공간이 협소하고, 가까운 노사주차장(무료)이나 평촌자유공원 공영주차장(유료)을 이용해도 됩니다.
오늘 본 내용이 산본드럼을 고르는 데 작은 기준이 되었으면 합니다. 직접 와서 보고 싶다면 상담 때 말씀해 주세요.
데일리 드럼은 이렇게 가르칩니다
- 첫날부터 노래를 연주합니다첫 수업에서 기본 리듬을 배우고, 바로 노래 한 곡에 맞춰 직접 쳐 봅니다.
- 재미있게, 그러나 확실하게즐겁게 시작하되 자세·박자·기본기는 하나도 대충 넘기지 않습니다.
- 드럼 전문, 누구에게나 1:1여러 악기를 함께 가르치는 학원이 아닌 드럼 전문 학원. 한 사람에게 맞춘 1:1 드럼레슨을 합니다.
데일리 드럼 수업 안내
| 수업 | 주 1회 · 90분 · 강사와 1:1 |
|---|---|
| 수강료 | 월 220,000원 · 월 평균 4회 이상 |
| 대상 | 초등학생부터 · 성인 · 교회 반주 |
| 레슨 시간 | 10:00–22:00 · 상담 후 협의 |
| 연습실 | 365일 예약제 |
| 위치 | 범계역·평촌역 인근 1층 |
자주 묻는 질문
완전히 처음인데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첫 수업에서 자세와 기본 리듬을 배우고, 그날 노래 한 곡에 맞춰 쳐 봅니다.
빨간 날은 쉬나요?
공휴일은 휴강합니다. 별도 일정 조정이 있으면 미리 안내드립니다.
차로 가도 되나요?
주차는 가능하지만 공간이 협소합니다. 인근 노사주차장(무료)과 평촌자유공원 공영주차장(유료)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산본드럼, 상담은 전화로 편하게 하세요.
경험과 가능한 시간, 치고 싶은 곡을 알려주시면 수업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월–토 09:00–22:00 · 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