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동 · 드럼
갈산동드럼 시작하는 분을 위한 악기·리듬 이야기

한눈에 보기
- 모든 수업은 90분 1:1입니다
- 하이햇·스네어·베이스 드럼, 세 가지로 시작합니다
- 초등학생부터 성인·교회 반주까지 배웁니다
매주 새로운 분들이 갈산동드럼을 찾아보고 연락을 주십니다. 예전에 잠깐 배웠던 분도, 자녀를 위해 알아보는 보호자도 있습니다. 누구든 출발점에 맞춰 수업을 시작합니다.
갈산동은 안양시 동안구에 속합니다. 데일리 드럼은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99번길 20 1층, 범계역과 평촌역 사이에 있고, 갈산동에서 오는 길은 범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같은 안양시 동안구 안에 있어 생활권이 겹칩니다.
심벌과 탐은 언제 쓰나요
크래시 심벌은 새 구간이 시작되는 자리에 힘을 실어 줍니다. 라이드 심벌은 하이햇처럼 리듬을 끌고 가는 데 씁니다.
탐탐은 크기별로 여러 개가 있고, 구간을 넘어갈 때 내려가며 칩니다. 처음 배울 때는 기본 세 가지가 먼저이고, 나머지는 차차 더해 갑니다.
손과 발을 동시에 쓰는 악기
드럼은 두 손과 오른발·왼발을 동시에 씁니다. 그래서 처음 며칠은 발이 손을 따라가는 일이 흔합니다. 누구나 겪는 일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1 수업에서는 어디서 꼬이는지를 바로 보고 템포를 낮춰 다시 맞춥니다. 손 따로, 발 따로 익힌 뒤 하나로 묶는 순서로 갑니다.
배우고 나면 달라지는 것
제일 먼저 느끼는 변화는 음악을 듣는 귀입니다. 노래를 들을 때 하이햇과 스네어가 구분되기 시작합니다.
일주일에 한 번, 온전히 리듬에 집중하는 시간이 생깁니다. 아는 곡을 내 손으로 쳐 냈을 때의 성취감은 생각보다 큽니다.

스틱부터 바르게
드럼의 첫걸음은 스틱을 쥐는 법입니다. 너무 꽉 쥐면 금방 팔이 아프고, 힘을 너무 빼면 스틱이 흔들립니다.
엄지와 검지로 균형을 잡고 나머지 손가락은 가볍게 감싸는 정도가 출발점입니다. 처음 오시면 강사가 손 모양을 직접 맞춰 드립니다.
드럼 귀를 여는 연습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드럼 소리만 따라가 보세요. 처음에는 보컬과 기타에 묻혀 잘 들리지 않지만, 하이햇의 '칙칙'부터 찾아보면 조금씩 들립니다.
갈산동드럼을 배우다 보면 이 듣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귀에 들어오는 리듬은 연주로 이어집니다.
갈산동에서 다니는 방법
- 4호선 범계역에서 가깝습니다.
- 금정역에서 1정거장, 산본역에서 2정거장입니다.
- 버스·자가용 경로는 출발 위치에 맞춰 전화로 안내해 드립니다.
주소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99번길 20 1층. 주차는 가능하지만 공간이 협소하고, 인근 노사주차장(무료)과 평촌자유공원 공영주차장(유료)도 쓸 수 있습니다.
이 글이 갈산동드럼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공간이 궁금하다면 전화로 먼저 연락 주세요.
데일리 드럼은 이렇게 가르칩니다
- 첫날부터 노래를 연주합니다첫 수업에서 기본 리듬을 배우고, 바로 노래 한 곡에 맞춰 직접 쳐 봅니다.
- 재미있게, 그러나 확실하게즐겁게 시작하되 자세·박자·기본기는 하나도 대충 넘기지 않습니다.
- 드럼 전문, 누구에게나 1:1여러 악기를 함께 가르치는 학원이 아닌 드럼 전문 학원. 한 사람에게 맞춘 1:1 드럼레슨을 합니다.
데일리 드럼 수업 안내
| 수업 | 주 1회 · 90분 · 강사와 1:1 |
|---|---|
| 수강료 | 월 220,000원 · 월 평균 4회 이상 |
| 대상 | 초등학생부터 · 성인 · 교회 반주 |
| 레슨 시간 | 10:00–22:00 · 상담 후 협의 |
| 연습실 | 365일 예약제 |
| 위치 | 범계역·평촌역 인근 1층 |
자주 묻는 질문
드럼을 한 번도 안 쳐 봤어요.
괜찮습니다. 첫 수업에서 자세와 기본 리듬을 배우고, 그날 노래 한 곡에 맞춰 쳐 봅니다.
공휴일에도 수업하나요?
공휴일은 휴강합니다. 별도 일정 조정이 있으면 미리 안내드립니다.
차로 가도 되나요?
주차는 가능하지만 공간이 협소합니다. 인근 노사주차장(무료)과 평촌자유공원 공영주차장(유료)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갈산동드럼, 상담은 전화로 편하게 하세요.
경험과 가능한 시간, 치고 싶은 곡을 알려주시면 수업을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월–토 09:00–22:00 · 일요일 및 공휴일 휴무